선교기금 마련 사진 바자회{2019/6/9주일}

우리 한마음교회 유치, 유년부학생들을 가르치시는  현 지현선생님과 서 지원선생님의 지도아래 성도 한분 한분의 사진을 찍어 액자를 만들어 작지만 아름답고 예쁜 선교 바자회를 열어 선교기금마련을 하고 있는 우리 한마음교회 꿈나무들의 모습을 오래 기억 하고 싶습니다..말린꽃잎을 예쁘게 장식한 유리화병에 구슬을 붙이고 사랑을 가득 담아 선교기금을 모으는 작은천사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제5회 성경 암송 및 퀴즈대회{2019/5/26/주일}

매년마다 오월이 오면 우리 한마음교회 성령축제인 성경퀴즈대회가 열린다.한마음 교인이라면 누구라도 이날을 위해 목숨걸고 성경을 읽고, 외우고, 쓰고.. 한 말씀이라도 놓칠새라 머리를 싸매고 오직 말씀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아름다운  몸부림이 시작된다.. 특별히 올해는 그토록 갈망하던 로마서8장 암송을 위해 밤을 새워 가며 끝까지 고군분투한 우리 한마음교회 영광의 얼굴들을 한분 한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성경퀴즈대회를 위해 말없이 뒤에서 준비해 주신 장로님들.. 그리고 우리에게 늘 생명의 말씀으로 채워 주시고 양육 시켜 주시고 우리의 영혼의 성장을 위해 눈물의 기도로 품어 주신 사랑하는 우리 목사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모든 영광 주님께!!

 

2019 어머니 주일{5/12주일}

어머니.. 어머니.. 이름만 불러봐도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쏟아질것 같은 그리운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지는 오늘은 한마음 교회 어머니 주일로 어머니들을 위해 남 선교회 아버지들이 앞치마를 두루고 손수 음식을 대접해 주시고 모든 어머니들에게 덧 버선을 선물해 주셨다. 또한 한 해 동안 기도로 말씀으로 영의 자식들을 사랑으로 품어 주신 목사님께 우리의 마음을 모아 작은 선물과 꽃다발을 드리고 유치부 재롱둥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만든 카드를 전해 드리며.. 사랑의 식탁을 나누며 행복했던 오늘 하루를 사진에 남깁니다..           Happy Mother’s Day!!

2018 송구 영신예배{12/31/월}

2018년의 마지막 날과 2019년의 첫날을 알파와 오메가 되신 여호와의 이름을 높여 드리며 한해동안 지켜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며 못다한 헌신을 아쉬어 하며..마지막 날에 주님을 웃게 해드려고 작정한 듯 각 목장마다 준비한 최고의 퍼퍼먼스로 온성전이 웃음꽃으로 활짝 피어 난 송구 영신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리며..2019 새해에는 균형잡힌 삶을 삶을 살아내라는 말씀을 선포 하셨습니다.이 한해도 주신 말씀 붙잡고 승리를 선포하시는 여호와의 깃발 바라보며 여호와 닛시를 찬양 하는 한 해 되기를 소원하며..이모 저모로 수고해 주신 여선교회 회원들과 전 교인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누어 주신 손 인혁, 상희 집사님 가정에 더블 브레싱(Double Blessing)의 축복 주실 줄 믿고  감사 드림니다!

Happy New Year!!!

2018 구제와 선교를 위한 바자회{2018/10/6/토}

지난 토요일(10/6)은 우리 한마음 교회 연례행사인 구제와 선교 기금 모금을 위한 작고 소박한 바자회가 열렸습니다.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합하고 각 목장마다 정성을 다하여 다채로운 음식을 만들어서 서로 나누고 작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서 한 영혼을 살리고자 예수님의 심장으로..자원하는 마음으로.. 김치를 만들고..빈대떡을 부치고…주님의 기쁨이 되었던 그 하루… 뿌듯하고 행복했던 아름다운 모습들을 사진으로 남기며…처음부터 끝까지 주관해 주신 목사님..선교부장님 이하 수고해 주신 한마음 가족 모두에게 감사 드리며…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제3차 도미니카 단기선교{2018/3/12~16까지}

제3차 도미니카 단기선교를 은혜중에 마치고 사역의 현장을 사진으로 온성도와 함께 나눕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간섭하여 주시고 앞서 행하신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며 목사님을 비롯하여 9명의 선교팀들의 4박5일의 강행군이 시작 되었습니다.아침 저녁 예배를 드리고 말씀과 기도로 전신갑주를 입고 우리일행은 첫날  아베 세이스(AB-6), 칼두나(Kalduuma..)둘째날..리셀리스(Riceles),파라이소 (Paraiso )쎗째날..아니타(Antia),캄발라체 (Cambalache)그리고 마지막 떠나오는날 우리교회에서 집을 지어주고 있는 아베 세이스(AB-6) 에 들러 원주민들과 함께 기도를 드리며 떠나 왔습니다. 4박 5일 동안 무슨 엄청난 일을 하고 온 것은 아니지만 주님이 가라고 명하신  어둡고 소외된 땅에 찿아가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작은 사랑을 심고 이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했던 잠시동안의 위로가 그들의 가슴속에는 어쩌면 예수님의 사랑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앞으로 지속적으로  우리교회가 지원하고 있는 밧데이지역 주민들의 삶이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고 영혼들이 살아나고 회복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제2차 2016 도미니카 단기선교. (11월28~12월2일 까지)

제 2차 도미니카 단기선교를 목사님과 9명의 성도들이 밧데이 지역 아니타에서 사역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작년에 물품을 나누어 주고 풍선,메니큐어 사역과 달리 이번에는 열 채의 집을 지어 주고, 각 가정마다 심방하여 기도를 해주고 염소 8마리를 어려운 가정에게 나누어 주고, 찬양과 경배를 매일 그들과 함께 드리며, 구원사역에 중점을 두고 한 가정 한 가정 축복 기도를 해주고 돌아왔습니다.  곽우천 선교 부장님이 안 계신  자리에 정재균 장로님이 모든 것을 주관 하시고 농구 골대를 달아 주고  야구 방망이와 볼을 사주어서 생전 처음 농구와 야구를 하며 좋아하는 원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내일의 소망을 나누어 주고 돌아왔습니다.  사역현장의 이모저모 올려 드립니다. 

제1차 2015 도미니카 선교 밧데이 지역

한마음교회 선교부 주최 제1차 선교를 밧데이로 정하고 2015년 11월 30일 부터 12월 2일까지 3박 4일 동안 목사님과 11명의 선교팀들이 미약했지만, 최선을 다해 사역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기도와 수고로 모든 일정을  아무 어려움 없이 마치고 돌아오기 까지 치밀하고  알차게 준비해 주시고

모든 진행을 맡아 수고해 주신 곽 우천 선교부장님 이하 모든 스탭들…

그리고 연약한 몸으로 함께 동행해 주시고, 시종일관 이끌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그곳에서 원주민들과 함께하며 나누었던 사랑 나눔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 소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