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성경 퀴즈대회및 성경필사 시상식{2022/07/31주일}

사상초유의 감염병으로 잠시 멈추어 졌던 한마음교회 대 축제인 제 6회성경퀴즈 대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각 구역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뽑내며 구역마다 최선을 다해 최고의 퍼포먼스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함께 웃고.. 또 웃고..  웃으니까 더 행복해 졌던 어제.. 모두 다 선물을 한아름 받고 싱글 벙글 아… 세상에 우리교회 같은 행복한 교회 또 있을까요? 또한 제1회 성경필사를 마치시고 상을 받으신 {맹 정숙,전 승희권사님} 두 분 권사님들의 멋진 모습에 도전을 받으며 새로운 각오를 하셨다고들 합니다. 이 날의 M.V.P는 <전 진, 강 은주, 고 선희, 김 순자, 전 승희> 이렇게 다섯 분이 받으셨습니다. 그동안 말씀과 기도로 양육해 주신 사랑하는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더 많은 수상자가 탄생되기를 기도드리며..모든 영광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한마음교회 화이팅!!!

 

한마음교회BBQ & Pool Party{2022/7/24주일} [이 상천,이 인선권사님댁에서]

  1. 어제는 올들어 가장 날씨도  더웠는데.. 온 몸으로 온 맘으로 이 상전,이 인선 권사님의 땀방울에 새겨진 사랑의 헌신으로 주일예배를 마치고 우리 한마음 가족들이 모두 모여 맛있는 갈비와 고추장 돼지 불고기..그리고 손수 농사 지으신 싱그러운 야채로 풍성하고 따뜻한 대접을 받았습니다.늘 주님의 사랑으로 나누고 베풀고 헌신하시는 두 분의 향기로운 삶이 퍼주고도 퍼주고도 남는 깨끗하고 정결한 샘물의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모처럼 뒷마당에 있는 수영장에서 유치부 아이들이 신나게 물장구치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던 평화로운 주일 오후.. 우리모두가 주 안에서 자유를 누렸던 7월의 뜨겁던 여름날을 사진에 담습니다.

 

 

 

한마음교회 야외예배{2022/6/19주일}

지난 6/19일 주일에는 Bathpage State Park에서 우리 한마음 교회 야외 예배가 있었습니다. 날씨가 흐리고 쌀쌀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움추렸던 마음문을 활짝 열고 주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온맘다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 정 기복 안수집사님의 사회로 딱지치기,짝짓기 풍선잡기 놀이를 하며 모처럼 한마음 되어 유쾌한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점심에는 9월 임직자(이 상천, 김 민수, 박 정용, 최 성완)들께서 푸짐한 갈비와 돼지 불고기로 대접해 주시고  김 창성,조 성혁 안수 집사님께서 수박과 싱싱한 복숭아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또한 여 선교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다양하고 푸짐한 음식들로  풍성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김니다.

여 선교회 헌신예배{2022/3/25금}

지난 금요일 밤에는 우리 여선교회 헌신예배를 정성을 다해 하나님 앞에 올려 드리고 박 희건 강사목사님께서 전하여 주신 빌립보교회의 역사를 써내려 갔던 자주 옷감장사 ‘루디아”를 통한 열정과 충성을 본받아서 새로운 각오와 결단으로 사도행전 29장을 써내려 가는 우리 한마음교회 여 선교회 한사람 한사람으로 세워져 나가기를 소망하며 은혜로운 헌신의 다집을하며 하나님게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할렐루야!

창립 9주년 감사예배{2022/3/6주일}

지난 주일(3/6)은 우리 한마음교회 창립 9주년 감사예배를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교회”로 하나님께 충성을 다 할 것을 새로운 각오로 결단을 하고 특별히 유 진희,임 철우집사님의 세례식과 주일학교 어린이 들이 준비한 찬양과 한마음 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선교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풍성한 음식과 과일, 디져트를 함께 나누며 행복한 창립주일을 보냈던 순간들을 사진으로 남김니다.

남 선교회 헌신예배{2022/2/8금}

지난 금요일 밤(2/18) 윤 국진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남 선교회 헌신을 다짐하며 정성을 다하여 헌신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 시대적 부르심과 도전 “이라는 주제로 강력한 기름부음을 받고 올 한해 뜨거운 열정으로 충성된 주의 일꾼으로 선교와 구제에 앞장서는 남 선교회 되기를 결단하는 은혜로운 예배 였습니다.

2021년도 추수 감사예배 {11/21주일}

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 위기 가운데에서도 한해동안 지켜 주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하며..

지난 주일은 추수 감사예배로 온 마음을 다해 한마음 가족 모두 주님께 나아와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르익은 과일을 가져와 주님께 드리고 여선교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만든 터키와 풍성한 귀한 음식들을 만들어 함께 나누며 감사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로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한마음교회 야외예배{2021/6/13주일}

 

지난 주일은 암흑같던 코로나의 길고 긴 터널을 지나고 마스크도 다 벗어 버리고 우리 한마음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동산 (Bethpage State Park)에서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님 가정에서 준비해 주신 푸짐한 갈비와 삼겹살..그리고 여 선교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식탁에서 사랑을 나누고 그동안 못다한 얘기 도란도란 나누며 함께 했던 그 하루를 추억하며.. 즐거웠던 순간들을 사진에 담습니다. 이모저모로 섬겨주신 손길위에 주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이 모든 은혜와 감사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어린이 주일&어버이 주일{2021/5/2-5/9}

지난주일(어린이 주일)에 이어 오늘은 (어버이 주일)로 많은 성도들이 모여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특별히 남 선교회 회원들이 준비한 아름다운 찬양과 이 상천,이 인선권사님이 준비하신 꽃다발로 모든 여선교회 회원들에게 기쁨을 한아름 나누어 주시고 또한 여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아름 마트 상품권을 남 선교회 회원들이 선물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필서”>하신 13분의 여 선교회 회원들에게 멸치 한박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섬겨주신 남 선교회 여러분들의 수고와 사랑으로  팬데믹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몽땅 날리고 교회에서 준비해 주신 김밥과, 과일 디져트, 향기로운 커피를 마시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가에 피어난 노란 민들레가 바람에 흔들리며 속삭이고 있었습니다…세상에 모든 어머니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푸르른 오월의 어느날에~~

유아 세례식{1/3/21새해 첫 주일}

새해 첫 주일 유아부 (홍 세나)양이 모든 성도들의 축하를 받으며 유아세례를 받고 하나님 은혜 감사하여서 특송으로.. 작은 입술로 시편 1편을 암송 하며 주님께 영광 올려 드렸습니다. 이쁘고 귀여운 세나가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된 날을 축하하며.. 기념하며.. 그날의 감격을 사진으로 담습니다.  Congratulations!!!

제 4차 도미니카 단기선교{20/2/24~28까지}

하나님 의 은혜 가운데 지난 2월24일부터 28일까지 제4차 도미니카 밧데이지역 단기선교를 목사님을 포함한 13명의 단기 선교팀들이 맡은사역을 잘 감당하고 돌아 왔습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고등부 학생 예진이와 예은이가 함께 가서 선교지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한층 더 믿음이 자라고 삶의 목적을 깨닫고 돌아 올 수 있었음이 참으로 감사하고 귀한 시간들이었읍니다.이번 사역은 샤워실과 화장실을 만들어 주는 기초공사를 하고 돌아왔고 집집마다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 모금한 쌀 한봉지 사랑을 나누어 주었구요.. 썬글라스,시계, 모자, 애기옷 등을 나누어 주고 풍선을 불어 주고, 머리를 깍아주고 사진을 찍어서 액자에 담아 선물하고 메니큐어를 발라주며.. 예수님의 사랑을 잠시나마 전하고 왔습니다.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지속적인 후원으로 메마르고 황폐한 땅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자라나 죽어가는 영혼들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변화와 기적의 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 영광올려 드리며.. 여러분 감사합니다!!

2020년도 제직 헌신예배{2/7/20/금}

이대로 봄이 오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져 추운날씨 였음에도 온 성전을 가득 채운 제직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한마음 제직들의 예배를 주님께 전심으로 올려 드리고 다시 한번 충성을 다짐하며 2020년도를 향해 주님과 함께 힘차게 사명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날 선포하신 “제직의 의무와 목적”을 늘 가슴에 새기며.. 한 해 동안 작은 불씨가 되어 가는 곳마다 성령의 불을 일으키는 생명의 씨앗을 뿌리고 심는자로 세워지기를 다짐합니다..